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며 청년 장애인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또래 장애인들과 소통 및 비장애인과의 어울림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 이에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함께 어울리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'어울림'을 결성했습니다. 활동을 통해 ‘또래 청년 장애인들과의 어울림’, ‘또래 청년 장애인과 청년 비장애인과의 소통의 장’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.
*올해 목표는?
· 청년 장애인 및 청년 비장애인의 또래 집단 형성을 통해 사회적 단절 문제 해소
· 문화·여가 활동을 통해 청년 장애인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, 함께 소통하는 경험의 장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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