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우리말로 빛에 반짝이는 물결이라는 뜻을 가진 ‘윤슬’은 향수를 만들며 청년들이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지고, 이 마음이 빛이 되어 향수에 담겼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정하게 되었습니다. SNS를 통해 모임
과 활동 내용과 후기를 올려 홍보하며 함께 향수를 만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. 4주 동안 다양한 향수를 만들어보며 나에게 맞는 향을 찾고 모임에서 준비한 대화 키트를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*올해 목표는?
· 2030 청년들을 만나 소통하고 힐링하기
· 나만의 니치향수(전문 조향사가 소수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만든 향수)를 만들며 퍼스널 브랜딩 하기
· 성년의 날에 대전 지역 보육원으로 향수 선물 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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