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대전시, 2026년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사업 160억 원 투입해 지속 추진(26.02.05.)

  • 작성자재단관리자
  • 작성일2026-02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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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시,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속 추진…재단 수행

대전광역시는 청년의 결혼 초기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에도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.
사업은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수행하며, 대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18~39세 초혼 청년에게 1인당 250만 원(부부 최대 500만 원)을 1회 지급한다.

2026년 사업비는 160억 원 규모로, 신청은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이내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가능하다. 해당 사업은 소득·재산 기준 없이 연령·혼인·거주 요건 충족 시 지원되는 제도로,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 수준의 결혼 지원 정책으로 평가된다.

(출처: 중부매일, 2026.02.05 / 기사 원문 링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