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시 청년만남지원사업 ‘연(連) In 대전’, 결혼 커플 탄생
대전시는 청년만남지원사업 ‘연(連) In 대전’을 통해 결혼으로 이어진 커플이 탄생했다고 밝혔다.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청에서 사업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결혼 1·2호 커플을 초청해 축하 티타임을 가졌다.
‘연(連) In 대전’은 청년 간 건전한 교류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 추진된 사업으로, 지난해 19회 프로그램에 744명이 참여해 총 11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. 이 가운데 3쌍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지며 정책 성과를 보이고 있다.
대전시는 청년의 만남부터 결혼, 주거·정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, ‘연(連) In 대전’ 사업도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차 프로그램으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.
(출처: 서울경제, 2026.02.20. / 기사원문링크)